안녕 여러분, 잘 지내시나요? 어제는 포스팅을 건너 뛰었어요.
블로그 시작 후 2년, 포스팅을 건너 뛴 건 이번이 두 번째였답니다. 아 물론 첫번째는 실수였어요.
치앙마이에서 였는데 하루가 그렇게 빨리 가다니, 어제 올라간 포스팅 잘 있나- 하며 들어갔는데 안 올라가있던 그 때.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무척 당황했었던.
제 의지로 올리지 않은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. 신기한 기분이더라구요.
뭔가 범법한 기분 ㅋㅋㅋㅋ!!!!!! 사람 없는 도로 한 가운데를 걸었을 때의 느낌이었어요!!!!
음 안 올린 이유? 가까운 사람들은 제가 글을 안올리는 날이면 무슨 일인지 걱정하더라요.
관심 감4! 간단히 적어보자면 뭔가 리뷰어로서 만난 현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