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의 메인 소식을 가지고오게 되었어요. 허허 뭔가 주기적이긴 한데 그다지 잦은 빈도가 아니라 그런가 매 번 많이 반갑네요.
게다가 최근에는 맛집/여행 검색 빈도수가 낮아지면서 자괴감이 조금 들었어요. 저 뿐 아니라 수 많은 맛집/여행 블로거 분들이 느끼시는 부분 같아 동질감과 안타까움이 함께 있답니다.
(처음엔 저만 그런 줄 알고 내 블로그에 무슨 일인가 내가 뭘 잘못한 건가 분석하기 바빴는데 그게 아녔음. 나 말고도 다들 방문자수 반토막 ㅠ) 집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, 계획했던 여행을 미루어야 하는 분들의 마음은 오죽할까 싶어요 쥬륵......
다들 안녕들하신가요 ㅠㅠ 이번 메인은 제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소식..........